소속 | 서울대 종교학과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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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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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
『삼위일체론의 역사』, 대한기독교서회, 2008.(*공저)
Misericorde n’est pas defaut de justice. Savoir humain, revelation evangelique et justice divine chez Thomas d’Aquin, Paris: Cerf, 2018.
『사랑, 중세에서 종교개혁기까지』 (서울대학교중세르네상스연구소 엮음), 서울, 산처럼, 2019.(*공저)
『3·1운동 백주년과 한국 종교개혁 : 우리 시대 독립의 의미를 다시 묻는다』, 모시는 사람들, 2019.(*공저)
역서
『토마스 아퀴나스 사도신경 강해설교』, 서울, 새물결플러스, 2015.
『신학대전 : 자연과 은총에 관한 주요 문제들』, 서울, 두란노아카데미, 2011.
연구논문
「시편집의 탄원시편 분포와 기도의 여정」, 《신학과철학》 제19호(2011), pp.27-52, 서강대학교.
"‘Sola fide’ ou ‘fide caritate formata’ : deux principes incompatibles ? De Martin Luther a Thomas d’Aquin", Revue des Sciences philosophiques et theologiques 103(2019/01-03), tome 103/1. Janv.-mars 2019. pp.93-112.(*ISSN 0035-2209)
“Thomas d’Aquin et l’Ecriture : une exegese contemplative. L’interpretation de l’expression ≪justice de Dieu≫ dans le Commentaire de l’Epitre aux Romains”, Revue des sciences philosophiques et theologiques 91(2007/10-12), pp.731-742. (*ISSN 0035-2209)
Gilles Berceville et Eunsil Son, “Exegese biblique, theologie et philosophie chez Thomas d'Aquin et Martin Luther, commentateurs de Rm 7, 14-25”, Recherches de Science religieuse 91/3(2003/07-09), pp.373-395.(*ISSN 0034-1258; ISBN 2-913133-19-3)(*2인 공동논문. 토마스 아퀴나스 특집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순례의 역사와 영성: 『순례자 안내서』에 나타난 자선과 환대를 중심으로」, 《인문논총》 제80권 제3호(2023), 351-383쪽.
『하느님 vs 하나님 논쟁의 재해석: 기독교 용어 통일의 단초』, 《종교와 문화》 제42호(2022), 1-32쪽.
「그리스도교의 우정관: 토마스 아퀴나스를 중심으로」. 《서양중세사연구》 제48호(2021), 131-65쪽.
「토마스 아퀴나스 『신학대전』의 첫 한문 번역 『초성학요』(超性學要)의 특징과 의의 - 아리스토텔레스 철학 용어 번역을 중심으로 -」, 《서양고전학연구》 제59권 제2호(2020), 115-146쪽.
「『한국교회사학회지』(1979년~2019년)에 게재된 중세교회사 연구의 결산과 전망」, 《한국교회사학회지》 제55호(2020), 113-143쪽.
「니콜라우스 쿠사누스의 『신앙의 평화(De pace fidei)』에 나타난 종교 간 대화: “의례의 다양성 안에 존재하는 하나의 종교”」, 《서양중세사연구》 제45권 제1호(2020), 235-274쪽.
「3.1운동과 개신교: 선교사들의 공감적 선교와 여성 독립 운동가들의 리더십을 중심으로」, 《선교와 신학》 제47호(2019), 273-314쪽.
「토마스 아퀴나스의 사랑론」, 《중세철학》 제24호(2018/12), 75-106쪽.
「한국 최초 장로교 여목사 최덕지의 해방 직후 교회재건 운동에 나타난 교회론 연구 : 도나투스파 교회론에 비추어」, 《韓國敎會史學會誌》 제48호(2017/12), 171-210쪽.
「스위스 불어권 종교개혁의 개척자 기욤 파렐의 영성과 목회신학」, 《신학과 교회》 제8호(2017), 285-305쪽.
「피에르 발데스와 ‘리옹의 가난한 자들'에게서 배우는 교회개혁」, 《신학과 교회》 제5호(2016), 55-80쪽.
「인간은 과연 현세에서 행복할 수 있는가 Can Human Beings be Happy in this Life? : The ‘Anguish’ of Philosophers and Thomas Aquinas’ Answer」, 《장신논단》 제48호(2016), 37-57쪽.
「토마스 아퀴나스의 정의론: 사적 소유권의 한계와 빈민의 권리를 중심으로」, 《韓國敎會史學會誌》 제42호(2015), 7-36쪽.
「토마스 아퀴나스의 여성관 : 『요한복음 주석』에 나타난 ‘페미니즘’」, 《중세철학》 제20호(2014/12), 67-99쪽.
「라이문두스 룰루스의 『이방인과 세 현자의 책』에 나타난 종교간 대화의 기술」, 《장신논단》 제46권 제2호(2014/06), 61-87쪽.
「원대한 마음과 겸손은 양립가능한가? : 아리스토텔레스 윤리학과 그리스도교 신앙의 충돌을 둘러싼 13세기 파리대학가의 논쟁」, 《철학사상》, 제51호(2014), 3-30쪽.
「중세 수도원의 빛과 그림자-수도회 변천의 큰 흐름: 기원에서 13세기 탁발수도회까지」, 《기독교사상》 통권 675호(2015), 12-21쪽.
「서양 중세교회의 장애인 인식 -토마스 아퀴나스, 성 루이 9세, 여성 신비가들을 중심으로-」, 《한국교회사학회지》 제35호(2013), 105-131쪽.
「“의문에서 탐구로, 탐구에서 진리로”-아벨라르두스의 『비교토론』에 나타난 유대인과 철학자의 대화-」, 《철학사상》 제49호(2013), 25-52쪽.
「무슬림의 그리스도교 비판에 대한 토마스 아퀴나스의 변증 - 「신앙의 근거들」을 중심으로」, 《종교와 문화》 제23호(2012), 81-107쪽.
「‘이중진리론과 전제의 차이 : 라틴 아베로에스주의와 토마스 아퀴나스의 대립’에 대한 논평」, 《大同哲學》 제61호(2012), 169-173쪽.
「토마스 아퀴나스의 정의로운 가격(iustum pretium)론에 대한 재해석」, 《西洋中世史硏究》 제28호(2011), 129-158쪽.
「보에티우스 다치아의 『최고선에 관하여』-13세기의 신학적 행복론과 철학적 행복론의 충돌?」, 《철학사상》 제41호(2011), 307-345쪽.
「토마스 아퀴나스와 루터의 신 인식론 비교」, 《선교와 신학》, 제25(2010), 235-268쪽.(*등재지)
「아씨시의 Poverello, 프란체스코의 자연관 -가난의 영성을 통한 창조세계의 조화와 통일의 회복」, 《중세철학》, 제15호(2009), 99-126쪽.
「중세시대의 복음주의 발도파와 설교자 수도회의 “그리스도 따르기”를 중심으로」. 《韓國敎會史學會誌》, 제25호(2009), 61-91쪽.
「세계 중세교회사 연구의 최근 동향」, 《교회사학》, 제7권 제1호(2008), 27-35쪽.
「자끄 마리땡의 『통전적(統全的) 휴머니즘』에 나타난 토미즘의 현재성」, 《가톨릭철학》 제11호(2008), 35-63쪽.
「하나님은 왜 그리스도의 죽음을 통해 인류를 구원하기를 원하셨는가? - 토마스 아퀴나스의 구원론 : 『신학대전』 제 3부를 중심으로」, 《중세철학》 제13호(2007), 197-225쪽.
「토마스 아퀴나스의 아리스토텔레스 주석 - 『니코마코스 윤리학 주석』을 중심으로」, 《서양고전학연》구 제28호(2007), 173-198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