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소속 | 가톨릭대학교 철학과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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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
Die Rezeption der mittelalterlichen Sprachphilosphie in der Theologie des Thomas von Aquin - Mit besonderer Berucksichtigung der Analogie, Leiden-Boston-Koln: Brill, 1999. 524쪽. (Studien und Texte zur Geistesgeschichte des Mittelalters, 65)
이 저서에 대한 서평:
1. Rolf Darge(Koln), in: Philosophisches Jahrbuch 108 (2001/II), pp.342-345.
2. E-H. Weber, in: “Bulletin d'histoire des doctrines medievales. De saint Anselme a Maitre Eckhart (II)”, Revue des Sciences Philosophiques et Theologiques 85 (2001/4), pp.702-706.
3. Leo Elders, in: The Review of Metaphysics 54 (2001), pp.672-3.
4. Harm Goris, in: Vivarium 40 (2002), pp.306-309.
그리스도교 철학연구소 편, 『현대 사회와 자유』, 서울: 철학과 현실사, 2001, 379쪽. (공저 11인)
가톨릭대학교 인간학교육원 편저, 『사람과 사람』, 서울: 가톨릭대학교출판부, 2002, 429쪽. (공저 10인)
우리사상연구소 엮음, 『우리말 철학사전2: 생명?상징?예술』, 서울: 지식산업사, 2002, 400쪽. (공저 12인)
가톨릭교육재단 협의회 엮음, 『고등학교: 철학』, 서울: 가톨릭문화원, 2003, 229쪽. (공저 6인)
한국그리스도사상연구소 엮음, 『시간과 영원 사이의 진리 - 정의채신부 사제서품 50주년기념논문집』, 화성: 한국그리스도사상연구소, 2003, 578쪽. (공저 13인)
장욱 외, 『영원을 향한 철학 - 존재와 사유, 인간과 자유: 장욱교수 퇴임기념 논문집』, 서울: 동과서, 2004, 736쪽. (공저 22인)
박승찬,『생각하고 토론하는 서양 철학 이야기 ②: 중세-신학과의 만남』, 일러스트?최남진, 서울: 책세상, 2006. 212쪽. (단독저서)
박승찬,『서양 중세의 아리스토텔레스 수용사 - 토마스 아퀴나스를 중심으로』, 서울: 누멘, 2010. 367쪽. (단독저서 2010.8.30)
수원가톨릭대학교 이성과 신앙연구소 엮음, 『그리스도교 인간 이해』, 수원가톨릭대학교 출판부, 2011. 480쪽. (공저 10인, 2011.06.29) 「토마스 아퀴나스의 인간관 - 영혼과 육체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완결된 인격체」, 195-242쪽. [ISBN: 978-89-7396-033-0 93230]
김경집 외 7인, 『거북이는 왜 달리기 경주를 했을까? 청소년, 인문학에 질문을 던지다』, 꿈결, 2012. 359쪽. (공저 8인, 2012.3.20)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에게 진리를 묻다」, 116-159쪽. [ISBN: 978-89-967831-3-8 43040]
강상진 외 14인, 『마음과 철학, 서양편 상 - 플라톤에서 마르크스까지』,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2012. (공저 15인, 2012.6.8) 「아퀴나스 - 영혼론의 새로운 체계화」, 115-149쪽.
박승찬,『고전신학 강좌: 토마스 아퀴나스』, 서울: 새길, 2012. 127쪽. (단독, 2012.10.31) [ISBN: 978-89-952825-3-3 00230]
박승찬/노성숙, 『철학의 멘토, 멘토의 철학』, 서울: 가톨릭대학교 출판부, 2013. 356쪽. (공저 2인, 2013.3.7) [ISBN: 978-89-7108-250-8 05100]
박승찬 외 11인, 『고전의 반역 7, 사유, 삶의 바다로 닻을 올리고』, KBS 고전 아카데미편, 서울: 나녹.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신앙과 이성의 조화를 추구한 인간지성의 금자탑」, 74-93쪽.
박승찬 외 5인, 『괴로움 어디서 오는가』, 서울: 운주사, 2013. 325쪽. (공저 6인, 2013.11.26)「서양철학의 역사에서 고통의 의미 찾기」, 141-194쪽. [978-89-5746-363-5]
박승찬 외 4인, 『나, 우리, 반항』, (KBS 고전아카데미 01), 부산: 전망, 2014. 159쪽. (공저 5인, 2014.08.10.)「아우구스티누스, 『신국론』-지상을 순례하면 꿈꾼 영원한 평화」, 125-159쪽. [978-89-7973-371-6]
박승찬 외 11인, 『어떻게 살 것인가-세상이 묻고 인문학이 답하다』, 파주: 21세기북스, 2015. 303쪽. (공저 12인, 2015.02.27.) 「고통을 넘어 희망으로」, 190-215쪽. [978-89-509-5783-4 03100]
박승찬 외 6인, 『고전의 유혹』, 서울: 아카넷, 2015. 308쪽 (2015.05.22) [ISBN: 9788957334270]
박승찬, 『알수록 재미있는 그리스도교 이야기 1』, 서울: 가톨릭출판사, 2015. 363쪽. (2015.11.09) [978-89-321-1418-7 04320]
박승찬, 『알수록 재미있는 그리스도교 이야기 2』, 서울: 가톨릭출판사, 2016. 355쪽. (2016.06.30) [978-89-321-1444-6 04320]
박승찬 외 12인, 『서양고대철학 2 - 아리스토텔레스부터 보에티우스까지』(서양고전학 연구총서 2), 길, 2016. 462쪽. (2016.08.25.) [978-89-44-51335]
박승찬 외 15인(가톨릭대학교 학부대학?인간학연구소), 『인간의 이해 1』, 가톨릭대학교 출판부, 2017. 282쪽. (2017.02.15.) 「나는 자유로운가」, 99-131쪽. [978-89-7108-285-04100]
박승찬 외 10인(노성숙, 철학상담연구팀, 철학교육실천팀), 『생각사이-다 ? 청소년을 위한 인문상담』, 학지사, 2017. 291쪽. (2017.04.20.) 「청소년 인문상담 프로그램의 첫걸음: 질문할 수 있는 용기」, 43-79쪽. [998-89-997-1235-7 03180]
박승찬, 『아우구스티누스에게 삶의 길을 묻다 ? 최초의 현대인에게 배우는 세상 살아가는 지혜』, 가톨릭출판사, 2017. 343쪽. (2017.07.03.) [978-89-321-1485-9 03230]
박승찬, 『중세의 재발견 ? 현대를 비추어보는 사상과 문화의 거울』, 도서출판 길, 2017. 256쪽. (2017.12.05.) [978-89-6445-150-2 03100]
역서
캔터베리의 안셀무스, 『모놀로기온&프로슬로기온』, 서울: 아카넷, 2002, 438쪽.(1쇄, 2002.4.25; 2쇄, 2003.11.5). 개정판: 2012, 512쪽. (개정판 1쇄: 2012.5.7).
레오 엘더스, 『토마스 아퀴나스의 형이상학』, 서울: 가톨릭출판사, 2003. 646쪽. (2012, 2쇄)
토마스 아퀴나스, 『신학요강』, 일산: 나남출판, 2008. 589쪽.
토마스 아퀴나스, 『대이교도대전 II』, 왜관: 분도출판사, 2015. 1016쪽.(2015.06.11.)
연구논문
「서평: 제임스 와이스헤이플,『토마스 아퀴나스 수사-생애, 작품, 사상』이재룡 옮김,성바오로 출판사」,『가톨릭 신학과 사상』제25호(1998/가을), 가톨릭대학교 출판부, 287-292쪽.
「스콜라철학 융성기의 언어철학 - 13세기초 파리 대학을 중심으로」,『제11회 한국철학자 연합학술대회 대회보』1998, 234-245쪽.
「유비개념 발전에 관한 역사적 고찰 - 토마스 아퀴나스 유비이론 입문」,『가톨릭 신학과 사상』제26호(1998/겨울), 가톨릭대학교 출판부, 139-165쪽.
「토마스 아퀴나스의 유비개념에 대한 재조명」, 『신학과 철학』창간호 (1999), 서강대학교 비교사상연구원, 177-219쪽 = 그리스도교 철학연구소 편, 『현대 사회와 자유』, 서울: 철학과 현실사, 2001, 226-276쪽.
「유비개념의 신학적 적용 - 토마스 아퀴나스 『신학대전』I부 제13문제를 중심으로」,『가톨릭 신학과 사상』제28호(1999/여름), 가톨릭대학교 출판부, 181-208쪽.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에 나타난 신앙과 이성―제1부 제1문제 신학과 철학의 관계를 중심으로」,『가톨릭 신학과 사상』제30호(1999/겨울), 가톨릭대학교 출판부, 154-187쪽.
「인간 고통의 의미- 그리스도교 고통이해에 관한 인간학적 고찰」,『인간 연구』, 창간호 (2000년), 159-189쪽.
「하느님 명칭의 올바른 사용 - ‘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마라’에 관한 철학적 성찰」, 『가톨릭 신학과 사상』제32호(2000/여름), 가톨릭대학교 출판부, 27-54쪽.
「중세 언어철학의 발전 - 스콜라 철학 융성기의 혁신을 중심으로」, 『중세철학』, 제6호 (2000), 분도출판사, 125-151쪽.
「중세학문에서의 논리학의 역할 - 토마스 아퀴나스의 작품을 중심으로」,『제13회 한국철학자 연합학술대회 대회보2』, 2000, 423-437쪽.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의 수용과 스콜라철학의 발전-13세기 중세대학 설립기를 중심으로」, 『가톨릭철학』제3호 (2001), 한국가톨릭철학회, 119-157쪽.
「중세학문에서의 논리학의 역할 - 토마스 아퀴나스의 작품을 중심으로」, 『철학연구』, 제53집, (2001/여름), 117-136쪽.
「스콜라학」,『한국가톨릭 대사전』, 제8권(2001), 5239-5250쪽. (정의채신부와 공저)
「아베로에스」, 『한국가톨릭 대사전』, 제8권(2001), 5665-5667쪽.
「아벨라르두스」, 『한국가톨릭 대사전』, 제8권(2001), 5670-5673쪽.
「안셀모, 캔터베리의」, 『한국가톨릭 대사전』, 제8권(2001), 5809-5812쪽.
“Die Differenz von personlicher und unpersonlicher Moglichkeit bei Thomas von Aquin”(토마스 아퀴나스의 작품에 나타난 인격적 가능성과 비인격적 가능성의 차이), in: Thomas Buchheim / Corneille Henri Kneepkens / Kuno Lorenz (eds.), Potentialitat und Possibilitat - Modalaussagen in der Geschichte der Metaphysik, Stuttgart-Bad Cannstatt: fromman-holzboog, 2001, pp.(『능력성과 가능성: 형이상학의 역사 안에 나타난 양태진술들』), frommann-holzboog 2001, pp.147-164.
「하느님: 우리와 함께 계신 ‘항상 더욱 크신 분’」, 우리사상연구소 엮음, 『우리말 철학사전2: 생명?상징?예술』, 서울: 지식산업사, 2002, 353-392쪽.
「토마스 아퀴나스의 여성관 - ‘우연히 생산된 결핍존재’ 또는 ‘남성의 가장 가까운 벗’」, 『성평등연구』6 (2002), 161-197쪽.
「영원하신 아버지」,『한국가톨릭 대사전』, 제9권(2002), 6289-6291쪽. (2002.8.31)
「유비」, 『한국가톨릭 대사전』, 제9권(2002), 6789-6790쪽.(2002.8.31)
「학문간의 연계성 - 중세 대학의 학문 분류와 교과과정에 대한 고찰」,『철학』74 (2003/봄), 53-78쪽.
「토마스 아퀴나스에 따른 신앙과 이성의 조화: 제삼천년기를 맞는 한국교회의 귀감」, 『시간과 영원 사이의 진리 - 정의채신부 사제서품 50주년기념논문집』, 화성: 한국그리스도사상연구소, 2003, 239-280쪽.
「아리스토텔레스 학문 체계에 대한 중세의 비판적 수용- 토마스 아퀴나스의 주해서를 중심으로」, 『중세철학』, 제9호 (2003), 한국중세철학회, 145-190쪽.
「아리스토텔레스의 재발견: 아리스토텔레스 작품의 중세 라틴어 번역 형성과정 및 그 영향」,『인문과학연구』, 제8호 (2003), 가톨릭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163-202쪽.
「자유학예」, 『한국가톨릭 대사전』, 제10권(2004), 7281-7284쪽.
「중세철학」, 『한국가톨릭 대사전』, 제10권(2004), 7916-7924쪽.
「질료형상론」, 『한국가톨릭 대사전』, 제10권(2004), 8022-8024쪽.
「‘신의 모상’으로 창조된 여성의 진정한 가치- 토마스 아퀴나스의 여성이해에 대한 비판적 성찰」, 『가톨릭철학』7 (2005), 148-190쪽.
「유비개념의 다양한 분류에 대한 비판적 성찰 - 토마스 아퀴나스에 대한 카예타누스의 해석을 중심으로」, 『중세철학』, 제11호 (2005), 한국중세철학회, 115-170쪽.
「스콜라철학 전성기의 삼학과 체계 - 수사학의 쇠퇴를 중심으로」, 『서양고전학연구』, 제25집 (2006/여름), 한국서양고전학회, 283-327쪽.
「인격개념의 근원에 대한 탐구 - 그리스도교 신학과 보에티우스의 정의를 중심으로」, 『인간연구』13 (2007/가을), 83-119쪽. (2007.7.31)
「인격개념의 근원과 발전에 대한 탐구 - 토마스 아퀴나스의 텍스트를 중심으로」, 『중세철학』, 제13호 (2007), 한국중세철학회, 227-274 쪽.(2007.12.31)
「토마스 아퀴나스에 의한 가능태 이론의 변형 -신학적 관심을 통한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의 비판적 수용」, 『중세철학』, 제14호 (2008), 한국중세철학회, 65-105 쪽.(2008.12.31)
「토마스 아퀴나스의 작품에 나타난 ‘의미된 대상'과 ‘의미의 양태’의 구분: 그 기원에 대한 개념사적 고찰」, 『철학사상』, 제33호 (2009),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37-80 쪽.(2009.8.31)
「서평: 인간 지성에 대한 세기의 논쟁 - 토마스 아퀴나스,『지성단일성』(De unitate intellectus contra Averroistas), 이재경 옮김, 분도출판사, 2007」, 『중세철학』, 제15호 (2009), 한국중세철학회, 219-228 쪽.(2009.12.31)
「인격에 대해 영혼-육체 통일성이 지니는 의미: 토마스 아퀴나스의 작품들을 중심으로」, 『철학사상』, 제35호 (2010),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61-102 쪽.(2010.2.28)
「형이상학의 대상에 대한 논쟁: 철학적 신론 vs 보편적 존재론 -스콜라철학 융성기를 중심으로」, 『중세철학』, 제16호 (2010), 한국중세철학회, 107-169 쪽.(2010.12.31)
「생명의 원리에서 인격의 중심에로 -서양철학적 관점에서 본 영혼론」,『가톨릭 신학과 사상』제67호(2011/여름), 가톨릭대학교 출판부, 59-157쪽.(2011.06.20)
「‘의미된 대상과 의미 양태의 구분’과 ‘유비’개념의 관계-토마스 아퀴나스의 작품을 중심으로」, 『철학사상』, 제41호 (2011),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255-306 쪽.(2011.8.31)
「가톨릭 교육의 스승 아우구스티누스 - 삶의 체험에 기반한 가치교육」, 『가톨릭철학』17 (2011), 1-54쪽.(2011.10.31)
「영혼의 불멸성과 육체의 부활이 인격에 대해 지니는 의미 - 토마스 아퀴나스의 작품들을 중심으로」, 『철학사상』, 제43호 (2012),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99-151 쪽.(2012.2.29)
「참된 교육을 위한 아우구스티누스의 실천적 조언」,『가톨릭 신학과 사상』제69호(2012/여름), 가톨릭대학교 출판부, 85-126쪽.(2012.06.20)
「신학적 관심에 따른 ‘인격’(persona)개념 정의의 변천 - 성 빅토르의 리카르두스를 중심으로」, 『중세철학』, 제18호 (2012), 한국중세철학회, 161-221쪽.(2012.12.31)
「그리스도교 사상의 흐름 속에 나타난 신앙과 이성의 조화: 『신앙과 이성』과 『신앙의 빛』을 중심으로」, 『신학전망』 제183호 (2013/겨울), 광주가톨릭대학교, 79-133쪽. (2013.12.28.)
「인격을 이루는 원리로서의 몸 - 토마스 아퀴나스의 사상을 중심으로」,『가톨릭 신학과 사상』제73호(2014/여름), 가톨릭대학교 출판부, 197-248쪽.(2014.06.20)
「그 자체로 악인 고통 안에서 선이 발견될 수 있는가? - 변신론에 대한 비판적 성찰」, 『가톨릭철학』23 (2014), 5-49쪽.(2014.10.31)
「아우구스티누스의 사상 안에 나타난 행복과 치유」, 『범한철학』, 제79호 (2015), 범한철학회, 219-258쪽.(2015.12.31)
「토마스 아퀴나스의 주요 저작들에 나타난 저술 방식 비교 - 『대이교도대전』제II권의 인간 이해를 중심으로」, 『중세철학』, 제21호 (2015), 한국중세철학회, 71-120쪽.(2015.12.31)
「중세 대학의 설립과 발전」, 『가톨릭철학』제26호 (2016), 한국가톨릭철학회, 5-56쪽.(2016.04.30.)
「중세 후기 ‘대학의 몰락’과 현대 대학의 위기」, 『가톨릭철학』제29호 (2017), 한국가톨릭철학회, 81-115쪽.(2017.10.31.)
「김수환 추기경 평화 사상의 인문학적 배경 ? 아우구스티누스와의 관련성을 중심으로」, 『가톨릭철학』제31호 (2018), 한국가톨릭철학회, 187-226쪽.(2018.10.31.)
「중세시대 신존재 증명의 전제와 유효성」, 『가톨릭철학』제32호 (2019), 한국가톨릭철학회, 101-138쪽.(2019.04.30.)
「김수환 추기경의 공동체 영성을 통한 5?18 정신의 계승」, 『신학전망』205 (2019), 광주가톨릭대 신학연구소, 2-15쪽.(2019.06.30.)
「중세 시대의 ‘세계의 영원성’ 논쟁」, 『가톨릭철학』제33호 (2019), 한국가톨릭철학회, 5-64쪽.(2019.10.31.)
기타
「학문을 통한 하느님 사랑: 토마스 아퀴나스」, 월간『들숨날숨』, 1999/9, 14-16쪽.
「교회의 자유를 위해 싸운 인자한 스승: 안셀무스」, 월간『들숨날숨』, 1999/11, 14-16쪽.
「하느님과의 합일을 추구한 ‘삶의 스승’: 마이스터 엑크하르트」, 월간『들숨날숨』, 2000/1, 14-16쪽.
「[가톨릭 교회에 대한] 끝없는 오해의 역사」, 월간『생활성서』, 2007/6, 90-95쪽.
「고전의 향기에 취하다 [8]: 아우구스티누스 “신국론” 」, 『평화신문』, 2009.09.08.
「지성적 실체인 영혼과 육체의 합일 - 토마스 아퀴나스의 ‘대이교도대전’ 제II권 제79-81장 번역」, 『인간연구』, 제18호 (2010/봄), 217-225쪽.
「인간적 행위들 상호 간의 질서 - 토마스 아퀴나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 주해’ 서문 번역」, 『인간연구』, 제19호 (2010/가을), 311-316쪽.
「육체가 소멸되었을 때 인간 영혼도 소멸되는가? - 토마스 아퀴나스의 ‘대이교도대전’ 제II권 제79-81장 번역」, 『인간연구』, 제21호 (2011/가을), 193-210쪽.
「죽음보다 강한 희망 - 모든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평화와 함께』, (2012/11), 46-47쪽.
「가톨릭 철학의 흐름과 동향 1 - 포기할 수 없는 ‘신앙과 이성의 조화’」, 『가톨릭신문』: [신앙의 해 · 창간 86주년 기획 - 현대 가톨릭 신학의 흐름 (17)] (2013.7.21)
「가톨릭 철학의 흐름과 동향 2 - 다양성을 인정하는 영원한 진리 추구」, 『가톨릭신문』: [신앙의 해 · 창간 86주년 기획 - 현대 가톨릭 신학의 흐름 (18)] (2013.7.28)
「가톨릭 철학의 흐름과 동향 3 : ‘세상의 행복’을 넘어서는 ‘진정한 행복’의 추구」, 『가톨릭신문』: [신앙의 해 · 창간 86주년 기획 - 현대 가톨릭 신학의 흐름 (19)] (2013.8.11)
「가톨릭 철학의 흐름과 동향 4 : 과학기술 발전의 빛과 그림자에 대한 비판적 성찰」, 『가톨릭신문』: [신앙의 해 · 창간 86주년 기획 - 현대 가톨릭 신학의 흐름 (20)] (2013.8.18)
「가톨릭 철학의 흐름과 동향 5 : ‘신앙의 빛’ 속에서 가톨릭 철학이 나아갈 방향」, 『가톨릭신문』: [신앙의 해 · 창간 86주년 기획 - 현대 가톨릭 신학의 흐름 (21)] (2013.8.25)
「노아가 없는 뒤집어진 방주」, 『평화신문』: [시사진단 1] (2014.05.11.)
「말씀은 제 삶의 빛입니다」, 『성서와 함께』: [말씀이 내게 왔다] (2014.06.01.)
「이기심의 바벨탑을 부수자」, 『평화신문』: [시사진단 2] (2014.06.15.)
「도대체 뽑을 사람도 없는데...」, 『평화신문』: [시사진단 3] (2014.07.20)
「절망에 빠진 젊은이들에게 환한 웃음을 되돌려주자」, 『평화신문』: [시사진단 4] (2014.08.24)
「순교 안에서 드러나는 사랑의 계명」, 『평화신문』: [시사진단 5] (2014.10.05.)
「죽음보다 강한 희망」, 『평화신문』: [시사진단 6] (2014.11.09.)
「평화는 정의의 실현」, 『평화신문』: [시사진단 7] (2014.12.14.)
「그리스어로 토착화된 성경 - 셉투아진타」,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1] (2015.01.01)
「돈으로 결코 살 수 없는 타인의 인격」, 『평화신문』: [시사진단 8] (2015.01.25.)
「구약의 신 vs 신약의 신? - 마르치온 이단」,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2] (2015.02.01)
「성경은 합리적이어야만 하는가? - ‘나는 불합리하기 때문에 믿는다’(테르툴리아누스)」,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3] (2015.03.01)
「사회적 불평등?맹목적 신앙이 낳은 괴물 IS」, 『평화신문』: [시사진단 9] (2015.03.08.)
「성경말씀을 따르는 것은 신앙만으로 충분한가? -몬타누스파에 빠진 테르툴리아누스-」,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4] (2015.04.01)
「“세월호 문제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평화신문』: [시사진단 10(최종회)] (2015.04.12.)
「그리스도교는 사기꾼을 추종하는 무리인가? - 오리게네스의 ?켈수스 반박? 」,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5] (2015.05.01)
「문자적 해석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영적 해석 - 오리게네스의 『원리론』」,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6] (2015.06.01)
「영적 해석과 문자적 해석의 균형 잡기 - 오리게네스의 다양한 주해서들」,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7] (2015.07.01)
「성경의 통합적 해석을 시도한 안티오키아 학파」,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8] (2015.08.01)
「선한 신이 어떻게 악을 창조할 수 있단 말인가? - 마니교의 도전」,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9] (2015.09.01)
「성경 이해에 대한 어려움 때문에 마니교에 빠졌던 아우구스티누스」,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10] (2015.10.01)
「암브로시우스와의 만남을 통해 영적인 눈을 뜬 아우구스티누스」,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11] (2015.11.01)
「은총과 자유의 변증법 - 아우구스티누스와 펠라지우스의 논쟁」,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12] (2015.12.01)
「불같은 열정을 지니고 번역한 히에로니무스의 ‘불가타’ 성경」,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13] (2016.01.01)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찾은 보에티우스 - 철학 개념을 통해 표현된 성경의 가르침」,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14] (2016.02.01)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성경- 게르만 족에게 전해진 그리스도교」,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15] (2016.03.01)
「성화상을 공경하면 우상숭배인가요? - 비잔틴 제국의 성화상 파괴 논쟁」,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16] (2016.04.01)
「중세는 암흑의 시대인가?」,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0] (2016.04.21)
「전 유럽에 성경을 보급한 카를 대제」,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17] (2016.05.01)
「“어둠이 빛 이긴 적 없다” 권력 횡포 속 커지는 희망」,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1] (2016.05.13)
「로마 제국 통일하고 종교 자유 선포한 콘스탄티누스」,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2] (2016.05.26)
「구원받을 사람은 미리 정해져 있나요? - 예정론 논쟁과 에리우게나」,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18] (2016.06.01)
「정의가 없는 국가는 강도떼와 같다」,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3] (2016.06.09)
「왜 선한 이들이 고통을 받는가? - 보에티우스의 『철학의 위안』」,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4] (2016.06.23.)
「성찬례 논쟁 - 변증론자와 반변증론자의 대립」,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19] (2016.07.01)
「찬란했던 비잔틴 제국에 드리운 그림자: 성화상 논쟁」,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5] (2016.07.15.)
「‘교육은 과연 백년지대계’ 서구 학문의 기초를 닦다- 카를대제의 문예부흥」,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6] (2016.07.29.)
「이성만으로 논증된 성경? - 캔터베리의 안셀무스」,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20] (2016.08.01)
「‘신앙과 이성’ 사이에서 논쟁하고 갈등한 사람들 - 안셀무스」,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7] (2016.08.12.)
「국가와 개인 중 어느 쪽이 우선하는가? -아벨라르두스」,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8] (2016.08.26.)
「『하느님은 왜 사람이 되셨는가?』 - 캔터베리의 안셀무스」,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21] (2016.09.01)
「그리스도교교육의 기반을 마련한 오리게네스」, 『가톨릭학교법인 제111호』: [가톨릭교육의 멘토들 1] (2016.09.06)
「빛의 마법 안에 담긴 이상과 현실의 조화 - 고딕건축」,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9] (2016.09.09.)
「이슬람문화, 서양 중세에 영향을 미치다 ? 이슬람 태동과 발전」,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10] (2016.09.30.)
「위대한 신비가의 빛과 그림자 - 클레르보의 베르나르두스」,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22] (2016.10.01.)
「이론을 넘어 애덕공동체를 실현한 대 바실리우스」, 『가톨릭학교법인 제111호』: [가톨릭교육의 멘토들 2] (2016.10.06)
「성스러운 전쟁은 존재하는가? - 십자군전쟁의 그늘」,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11] (2016.10.14.)
「“신앙과 충돌” 강의 금지령이 외려 새시대 열다 - 아리스토텔레스 재발견」,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12] (2016.10.28.)
「성경 내용들의 충돌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 아벨라르두스의 『그렇다와 아니다』」,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23] (2016.11.01.)
「삶의 체험에 기반한 가치 교육: 성 아우구스티누스」, 『가톨릭학교법인 제113호』: [가톨릭교육의 멘토들 3] (2016.11.10)
「중세 대학에서도 ‘금수저 우대’ 없었건만 ... - 대학」,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13] (2016.11.11.)
「부와 권력에 맞서고 불의 꾸짖은 ‘평화의 사도’ - 성 프란치스코」,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14] (2016.11.25.)
「인간의 언어로 하느님을 올바로 표현할 수 있는가?」,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24] (2016.12.01.)
「가톨릭 이상을 실현한 후원자와 교육자: 카를대제와 앨퀸」, 『가톨릭학교법인 제114호』: [가톨릭교육의 멘토들 4] (2016.12.10)
「자기 자신의 올바른 양심을 형성할 책임 - 『신학대전』」,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15] (2016.12.09.)
「‘영혼의 가난함’ 설파한 신비주의 스승 - 마이스터 에크하르트」,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16] (2016.12.23.)
「국가의 이름으로 국민의 삶을 유린해도 좋은가? - 윌리엄 오컴」,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17] (2017.01.05.)
「교회의 자유를 위해 싸운 인자한 스승: 캔터베리의 안셀무스」, 『가톨릭학교법인 제115호』: [가톨릭교육의 멘토들 5] (2017.01.10)
「라틴어로부터 해방된 지역 언어 ? 언어와 권력」,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18] (2017.01.19)
「중세 말 유럽인들, 왜 해골에 열광했나」,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19] (2017.02.02.)
「‘신앙과 이성의 조화’를 완성시킨 토마스 아퀴나스」, 『가톨릭학교법인 제116호』: [가톨릭교육의 멘토들 6] (2017.02.10)
「중세가 현대에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20] (2017.02.17)
「1. 왜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인가?」, 『경향잡지』111/1: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읽기](2019.01.01)
「2. 그리스도교 사상의 지각 변동을 일으킨 “아리스토텔레스의 재발견”」, 『경향잡지』111/2: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읽기](2019.02.01)
「3. 나폴리에서 이루어진 두 가지 중요한 만남 ? 아리스토텔레스 사상과 도미니코 수도회」, 『경향잡지』111/3: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읽기](2019.03.01)
「4. 균형잡힌 개방성을 가르쳐 준 스승 대(大) 알베르투스」, 『경향잡지』111/4: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읽기](2019.04.01)
「5. 스콜라철학의 방법이 맺은 결실 『신학대전』」, 『경향잡지』111/5: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읽기](2019.05.01)
「6. 새로운 구조로 기존의 신학을 총망라한『신학대전』」, 『경향잡지』111/6: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읽기](2019.06.01)
「7. 『신학대전』의 첫 질문: 신학도 학문인가?」, 『경향잡지』111/7: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읽기](2019.07.01)
「8. “다섯 가지 길”―신의 존재는 증명될 수 있는가?」, 『경향잡지』111/8: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읽기](2019.08.01)
「바보에게 길을 묻다-우리를 위하여 밥이 되신 분, 김수환 추기경 ... ‘작은 김수환 운동」, 『평신도』2019/가을 [특집](2019.08.15)
「9.‘존재와 본질’을 구분하는 형이상학」, 『경향잡지』111/9: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읽기](2019.09.01)
「10. 우리는 신을 이성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가?」, 『경향잡지』111/10: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읽기](2019.10.01)
「11. 우리는 신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유비 개념」, 『경향잡지』111/11: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읽기](2019.11.01)
「12. 무로부터의 창조와 세계의 영원성」, 『경향잡지』111/12: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읽기](2019.12.01)
「13. 영혼과 육체가 결합된 인간」, 『경향잡지』112/1: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읽기](2020.01.01)
「14. 인간 존엄의 근거인 ‘인격’ 개념의 확장」, 『경향잡지』112/2: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읽기](2020.02.01)
「15. 진정한 행복을 어디서 찾을 것인가?」, 『경향잡지』112/3: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읽기](2020.03.01)
「16. 윤리적 행위의 기준은 무엇인가?」, 『경향잡지』112/4: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읽기](2020.04.01)
「17. 그 자체로 악인 고통 안에서 선이 발견될 수 있는가?」, 『경향잡지』112/5: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읽기](2020.05.01)
「정의의 실현과 사랑의 실천을 통한 참 평화」, 『영성생활』59(2020/봄) [논단], 50-59쪽. (2020.05.12)
「18. 올바른 양심을 기르기 위한 덕의 중요성」, 『경향잡지』112/6: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읽기](2020.06.01)
「신앙과 이성의 완벽한 조화: 토마스 아퀴나스」, 『외침』2020/7, 수원교구, 대담: 도희주 기자, 20-29쪽[외침특강: 행동하는 평신도](2020.06.20)
「19. 토마스가 제시한 향주덕: 믿음과 희망과 사랑」, 『경향잡지』112/7: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읽기](2020.07.01)
「20. 인간의 본성은 원죄 때문에 완전히 타락했는가?」, 『경향잡지』112/8: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읽기](2020.08.01)
「21. 구원을 위해 은총만으로 충분한가?」, 『경향잡지』112/9: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읽기](2020.09.01)
「22. 공동선을 실현하기 위한 정의」, 『경향잡지』112/10: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읽기](2020.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