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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목록
참고문헌: J. 와이스헤이플, 『토마스 아퀴나스 수사-생애, 작품, 사상』, 이재룡, 성바오로, 1998, 533-597; J. P. Torrell, O. P., Saint Thomas Aquinas Vol.1: The Person and His Work, R. Royal(tr.), Catholic University of America Press, 1996, pp.330-361; R. Pasnau and C. Shields, The Philosophy of Aquinas, Westview Press, 2004, pp.248-260.
신학적 종합(3개)
『명제집 주해』 (Scriptum super libros Sententiarum)
- 전 4권으로 1252-1256년 동안 파리에서 저술
- 현존하는 수사본: 제1권(78개), 제2권(105개), 제3권(자필본+100개), 제4권(167권)
- 롬바르두스의 『명제집』을 주해한 것으로 엄밀한 의미로 따지자면 그 책으로부터 솟아나는 주제들에 대한 문제제기 및 논의형식으로 잘 다음어진 ‘저작’(scripta)라고 할 수 있음
- 당시에는 4권으로 이루어진 롬바르두스의 『명제집』은 신학부 학사가 박사학위 취득하기 전에 1년에서 4년 정도 담당해야했던 강의의 교재
『대이교도대전』 (Summa contra Gentiles)
- 전 4권으로 1259-1264년 동안 파리, 나폴리, 오르비에토에서 저술
- 현존하는 수사본: 자필본+184개(완본), 20개(단편)
- 도미니코회의 총장이었던 성 라이문도 페냐포르트가 도미니코회 선교사들을 위해 신앙들의 오류를 반박할 수 있는 작품을 하나 저술해달라고 요청
- 첫Ⅰ권에서 Ⅲ권까지는 인간이성으로 접근할 수 있는 진리들을 다룬다. Ⅰ권에서는 이성으로 신에 대해 알 수 있는지 다루고, Ⅱ권에서는 창조활동과 그것의 결과에 대해, Ⅲ권에서는 섭리에 대해 다룸
- Ⅳ권에서는 인간이성을 넘어서는 그리스도 신앙의 진리를 다룸
『신학대전』 (Summa Theologiae)
- 전 3부 구성(2부는 다시 두 편으로 나뉨)
- Ⅰ부는 1266-1269년 까지 로마에서, Ⅱ부은 1269-1272년 까지 파리에서, 미완성 Ⅲ부는 1272-1273년 까지 나폴리에서 저술
- 현존하는 수사본: 제1부(246개), 제2부 1편(220개), 제2부 2편(280)개, 제3부(213개)
- 토마스 아퀴나스의 천재적 능력이 최정점에 달한 작품
- 신학초심자를 위해 저술, 일반적으로 파리대학 신학부 신입생으로 추정
- 제1부는 ‘신’과 ‘피조물’의 속성과 같은 형이상학적 주제들을 다룸
- 제2부는 이성적 피조물인 인간의 활동, 즉 윤리학적 주제들을 다룸
- 제3부는 그리스도론에 대해 다룸
학술토론들(9개)
『진리론』 (De veritate)
- 총 29문(quaestio)으로 구성, 1256-1259년 까지 파리에서 저술
- 현존하는 수사본: 63개의 완벽한 수사본과 32개의 주요골자만 담고 있는 수사본
- 29개의 문제들은 토마스 아퀴나스가 제1차 파리 교수 시절 3년에 걸쳐 토론한 문제
- 1문에서 20문까지는 진리와 지식에 대해, 21문에서 29문까지는 선과 선에 대한 욕구를 다룸
『권능론』 (De potentia)
- 총 10문으로 구성. 1265-1266년 까지 로마에서 저술
- 현존하는 수사본: 61개의 완본과 9개 단편
- 『신학대전』 제1부 직전에 저술
- 첫 6문제는 신의 능력에 대해 설명하고, 나머지 4문제는 삼위일체에 대해 서술
『악론』 (De malo)
- 총 16문으로 구성. 1266-1267년 까지 로마에서 작성된 것으로 추정
- 현존하는 수사본: 70개의 완본과 13개 단편
- 제6문(자유의지에 대하여)과 제16문(악령론)은 원래 이 저서에 속하지 않았으나 나중에 편입됨
- 토마스 아퀴나스의 초기 ‘윤리학’ 이론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원천임
- 제1문은 악에 대해 다루고, 제2문에서 3문은 죄와 그것의 결과를, 제4문과 5문은 원죄의 그 벌에 대해 다룬다. 제6문은 인간선택(human election), 제7문은 경죄(venial sin), 제8문에서 15문까지는 대죄(deadly sin), 마지막 제16문은 악령(devil)에 대해 다룸
『영적피조물론』 (De spiritualibus creaturis)
- 총 11항으로 구성 1267-1268년까지 로마에서 저술
- 현존하는 수사본: 64개의 완본
- 1-4항까지는 분리될 수 있는 인간 영혼에 대해 다루고 나머지 항은 ‘천사’를 다룸
『영혼론(문제)』 (De anima)
- 총 21항으로 구성. 1265-1266년 로마에서 저술되었다는 의견과 1269년 파리에서 저술되었다는 의견으로 갈림
- 현존하는 수사본: 81개의 완본과 13개 단편
- 『신학대전』 제1부에 바로 이어짐
- 인간영혼의 문제를 다룸
『덕론』 (De virtutibus)
- 총 36항으로 구성. 1271-1272년 까지 파리에서 작성.
- 현존하는 수사본: 52개 완본과 8개 단편
- 『신학대전』 제2부에 포함되어 있는 문제들과 상응
- 『덕론』은 일반적으로 5개로 분류됨
- 『덕행일반론』 (De virtutibus in communi, 13개항), 『사랑에 대해』 (De caritate, 13개항), 『형제적 충고에 대해』 (De correctione fraterna, 2개항), 『희망에 대해』 (De spe 4개항), 『사추덕에 대해』 (De virtutibus cradinalibus, 4개항)
『육화된 말씀의 결합론』 (De unione Verbi incarnati)
- 총 5항으로 구성. 1272년 파리에서 작성
- 현존하는 수사본: 53개의 완본
특별한 토론들 (정규토론집)
- 다른 토론들과는 달리 하나하나씩 따로 토론되었으나, 광범위한 작품들 속에 편입됨
- 『자유의지에 대하여』 (De libero arbitrio) : 1270년 파리에서 토론됨
- 『악령론』 (De daemonibus) : 1267년 11월 22일 이후에 토론됨
- 『성서의 의미론』 (De sensibus Sacrae Scripturae) : 1256년 봄 신학박사 학위수여식을 위해 가져야 했던 네 개의 토론들 가운데 하나임
- 『육체의 노동에 대하여』 (De opere manuali) : 1256년 봄 학위수여식의 둘째 날 토론 된 대단히 중요한 ‘세 번째 문제’
- 『수도회의 소년 수용에 대하여』 (De pueris in religionem admittendis) : 1271년 사순시기 동안에 파리에서 벌어짐
- 『신의 속성론』 (De attributis divinis) : 1265년에서 1267년 로마의 산타 사비나에서 가르치고 있던 때에 토론됨
- 『영혼불멸론』 (De immortalitate animae) : 바티칸 수사본에서 발견됨
- 『육체에 결합된 영혼이 자기 자신을 본질을 통해서 인식하는가』 (Utrum anima coniuncta cognoscat seipsam per essentiam) : 옥스퍼드 수사본에 들어 있음
『자유토론 문제집』 (Quaestiones de quodibet)
- 총 12권으로 구성, 1256-1259년, 1269-1272년까지 파리에서 저술
- 현존하는 수사본: 137개의 완본과 39개 단편
- ‘보고록’이거나 교정 준비 중에 있던 강의록
- 자유토론들은 파리에서 대림절과 사순절에만 배타적으로 행해졌기에, ‘성탄절 자유토론’ 혹은 ‘부활절 자유토론’이라고 불림
성서주해서들(11개)
『욥기 주해』 (Expositio in job ad literam)
- 1261-1264년 오르비에토에서 저술
- 현존하는 수사본: 59개 완본
- 『대이교도대전』 제2권, 제3권과 동시대의 것
- 「욥기」의 문자적 의미 해명에 초점: 욥기의 이야기, 섭리문제와 정의로운자의 고통, 인간의 조건과 신의 통치 등을 다룸
『시편 주해』 (Postilla super Psalmos)
- 1272-1273년 나폴리에서 작성
- 현존하는 수사본: 5개의 완본과 2개 단편
- 시편 1-54편을 주해
- 토마스 아퀴나스가 나폴리에서 강의할 때 레지날도 피페르노가 받아 적은 ‘보고록’
『아가서 주해』 (Super Cantica Canticorum)
- 토마스의 작품목록들 가운데 가장 오래된 목록들로 꼽힘
- 포사노바의 임종의 자리에서 구술했음
- 아직까지 아무런 주해서도 발견되지 않았음
『이사야서 주해』 (Expositio super Isaiam ad litteram)
- 1249-52년 쾰른에서 저술
- 현존하는 수사본: 자필본과 16개 완본, 2개 단편
- 토마스 아퀴나스의 첫 번째 신학저술이라고 할 수 있지만 ‘빠른 강독자’ 작품에 지나지 않음
『예레미야서 주해』 (Postilla super Ieremiam)
- 아마도 ‘빠른 강독자’ 시절인 1249-1252년 쾰른에서 작성된 것으로 추정
- 현존하는 수사본: 5개 완본
- 42장 끝에서 중단
『애가 주해』 (Postilla super Threnos)
- 아마도 ‘빠른 강독자’ 시절인 1249-1252년 쾰른에서 작성된 것으로 추정
- 현존하는 수사본: 2개 완본
『4복음 연속 주해』 (Glossa continua super Evangelica vel Catena aurea)
- 1262/63- 1267년까지 오르비에토에서 저술하기 시작해서 로마에서 완성
- 현존하는 수사본: 『마태복음 주해』는 완본 89개, 단편 17개. 『마르코복음 주해』는 완본 73개, 단편 7개. 『루가복음 주해』는 완본 82개, 단편 11개. 『요한복음 주해』는 완본 88개, 단편 5개
- 그리스와 라틴 교부들의 저술에 의존해서 4복음서를 주해한 작품
- 우르바누스 4세 교황의 요청에 따라 집필 시작
『마태오복음 강독』 (Lectura super Matthaeum)
- 1256-1259년에 파리에서 저술
- 현존하는 수사본: 4개 완본과 1개 단편
- ‘보고록’
『요한복음 강독』 (Lectura super Iohannem)
- 1269-1272년 파리에서 작성
- 현존하는 수사본: 33개 완본과 13개 단편
- ‘보고록’
『바오로 서간들 주해』 (Expositio et lectura super Epistolas Pauli Apostoli)
- 1256-1965년 이탈리아에서, 1272-1273년 나폴리에서 저술
- 현존하는 수사본: 30개의 완본과 7개 단편
- 일부는 레지날도의 ‘보고록’이고, 일부는 토마스 자신이 편집
『성서 설교』 (Commendatio Sacrae Scripturae)
- 1256년 파리에서 저술
- 현존하는 수사본: 2개 완본
- 두 개의 ‘취임강연’
- 첫 번째 강연은 1256년 봄 신학박사 학위 수여식 둘째 날
- 두 번째 강연은 취임식에 이어지는 ‘교수 가능 첫날’에 실행
아리스토텔레스 작품들에 대한 주해서들(12개)
『명제론 주해』 (Sententia super Peri Hermeneias)
- 1270-1271년 파리에서 저술
- 현존하는 수사본: 21개 완본, 2개 단편
- 제2권 12장에서 중단
- 아리스토텔레스 외에 의존하고 있는 다른 권위는 암모니우스와 보에티우스 뿐
- 명제의 참과 거짓에 관련된 이론에 매우 중요
- 도미니코회 수도사들에 의해서 계속 보충됨
『분석론 후편 주해』 (Sententia super Posteriora Analytica)
- 2권으로 구성. 1269-1272년 파리에서 저술
- 현존하는 수사본: 55개 완본과 4개 단편
- 아리스토텔레스의 이 작품은 토마스 아퀴나스의 모든 체계적 저술에 깊은 영향을 끼침
『자연학 주해』 (Sententia super Physicam)
- 8권으로 구성. 1270-1271년 파리에서 저술
- 현존하는 수사본: 64개 완본과 10개 단편
- 토마스 아퀴나스가 처음 편찬한 주해서들 중 하나
- 아베로에스의 주석을 충실히 따르면서, 장소 이동과 저항의 역할에 관한 설명, 그리고 아리스토텔레스와 아베로에스가 함께 주장하는 세상의 영원성의 개념을 효과적으로 논파
『천지론 주해』 (Sententia de caelo et mundo)
- 1272-1273년 나폴리에서 저술
- 현존하는 수사본: 38개 완본과 5개 단편
- 제3권 3장에서 중단
- 심플리치우스가 주해의 원천
『생성소멸론 주해』 (Sententia super libros de generatione et corruptione)
- 1272-1273년 나폴리에서 저술
- 현존하는 수사본: 4개의 완본
- 『자연학 주해』와 『천지론 주해』 이후에 집필
- 이 작품에선 아리스토텔레스와 아베로에스만 활용되고 있음
『기상학 주해』 (Sententia super Meteora)
- 1269-1273년 파리와 나폴리에서 저술
- 현존하는 수사본: 11개 완본과 3개 단편
- 제2권 8장 369 a9에서 중단
- 제6장은 소실
『영혼론 주해』 (Sententia super De anima)
- 3권으로 구성. 1267-1269년 로마에서 저술
- 현존하는 수사본: 67개 완본과 12개 단편
- 제1권에 대한 주해는 레지날도의 ‘보고록’이고 제2권과 제3권은 토마스 아퀴나스 자신이 집필
- 이 주해와 『신학대전』 1부 75문에서 89문하고 동시 저술(contemporaneous)
『감각론 주해』 (Sententia de sensu et sensato)
- 현존하는 수사본: 41개의 완본과 3개 단편
- 아리스토텔레스의 『심리학 소론집』에 속하는 한 소품에 대한 주해
- 『기억론 주해』와 함께 묶여 있던 것이 따로 분리되어 유통
- 『영혼론 주해』의 집필연대와 같음
『기억론 주해』 (Sententia de memoria et reminiscentia)
- 현존하는 수사본: 48개 완본과 1개 단편
- 『심리학 소론집』에 속하는 한 소품에 대한 주해
- 『영혼론 주해』와 대체로 같은 시기의 작품
『형이상학 주해』 (Sententia super Metaphysicam)
- 전 12권으로 구성. 주해 연대 설정에 많은 문제가 있음. 아마도 파리에서 시작해서 나폴리에서 끝냈을 것. 1269-1272년
- 현존하는 수사본: 74개 완본과 19개 단편
- 토마스 아퀴나스의 가장 중요한 주해서
-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이상학』 13권, 14권은 없음
『윤리학 주해』 (Sententia libri Ethicorum)
- 10권으로 구성. 1271년 파리에서 저술
- 현존하는 수사본: 86개 완본, 1개 단편
- 『니코마코스 윤리학』의 주해
『정치학 주해』 (Sententia libri Politicorum)
- 아마도 1269-1272년 파리에서 저술
- 현존하는 수사본들: 27개 완본과 2개 단편
- 제3권 6장에서 중단
다른 주해서들(4개)
『삼위일체론 주해』 (Expositio super librum Boethii De Trinitate)
- 1252-1259년 파리에서 저술
- 현존하는 수사본: 제3문 2항부터 끝까지를 담고 있는 자필본과 19개의 완본
- 제2장(6문 4항)에서 중단
- 진정한 주해부분은 짧고, 본문에서 생겨나는 여러 문제들을 논의
- 13세기 유일하게 이 작품을 주해
- 신에 대한 인간의 지식을 논함
- 제5문과 제6문에 학문들과 학문적 방법론에 대한 유일한 토마스의 논술이 있다.
『주간론 주해』 (Expositio in librum Boethii De Hebdomadibus)
- 1256-1259년 파리에서 저술
- 현존하는 수사본: 32개 완본
- n.46에서 중단
- 보에티우스의 세 번째 신학 작품을 주해. 13세기에서는 드문 일
- 『삼위일체론 주해』와 함께 제1차 파리 체류기간동안 토마스 사상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었는지 보여줌
- 분유(participation)에 대한 중요한 설명들을 담고 있음
『신명론 주해』 (Expositio super Dionysium De divinis nominibus)
- 1265-1267년 로마에서 저술
- 현존하는 수사본: 26개 완본과 1개 단편
- 토마스 아퀴나스 사상의 신플라톤주의적 경향을 잘 보여줌
- 토마스 아퀴나스가 그리스 신학에 대해 검토하고 있는 최초의 중요한 시도
『원인론 주해』 (Expositio super librum De causis)
- 1271-1272년 파리에서 저술
- 현존하는 수사본들: 55개 완본과 7개 단편
- 『원인론』이 아리스토텔레스의 저작이 아니라 신플라톤주의적 전통에 속하는 저작임을 밝혀냄
- 토마스 아퀴나스 사상의 신플라톤주의적 요소를 보여줌
논쟁서들(5개)
『전례와 수도회를 경멸하는 자들 논박』 (Contra impugnantes Dei cultum et religionem)
- 1256년 파리에서 저술
- 현존하는 수사본: 54개 완본, 26개 출판본
- 탁발 수도회를 공격하는 굴리엘모 생타무르의 『최근의 위험론』(De periculis novissimorum temporum)에 대해 조목조목 정확히 논박하고 있음
『영적 생활의 완전성에 대하여』 (De perfectione spiritualis vitae)
- 1269-1270년 파리에서 저술
- 현존하는 수사본: 114개 완본과 4개 단편
- 제23장까지는 제라르 다베빌의 『그리스도교적 완전성에 대적하는 자들을 거슬러』(Contra adversarium perfectionis christianie)를 논박하는 글이고, 제24장부터 제30장까지는 제라르가 제기한 추후의 공격들에 대한 응수로 구성
『수도회를 부인하는 자를 논박』 (Contra doctrinam retrahentium a religione, vel Conra retrahentes)
- 1271년 파리에서 저술
- 현존하는 수사본: 25개 완본과 26개 출판본
- 제라르 다베빌과 수도회에 소년들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막으려던 제라르파 사람을 논박하는 글
『지성단일성론』 (De unitate intellectus contra Averroistas)
- 1270년 12월 10일 아베로에스주의에 대한 단죄 이전
- 현존하는 수사본: 완본 56개
- 파리대학 인문학부 교수들 사이에 있었던 아베로에스주의에 답변하기 위해 저술
- 지성단일성의 주장에 대한 반박을 담고 있음
- 영역본: St. Thomas Aquinas, Aquinas against the Averroists: On There Being Only One Intellect, R. McInerny(tr.), with facing Latin Purdue University Press, 1993외 다수
『세상영원성론』 (De aeternitate mundi)
- 1271년 파리에서 저술
- 현존하는 수사본: 89개 완본
- 아베로에스주의가 일으킨 문제를 풀기 위한 철학적 저술
- 세계영원성을 주장하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저술들을 받아들이는 문제에 대한 논쟁
특수 주제에 대한 논술들(6개)
『오류론』 (De fallaciis ad quosdam nobilis artistas)
- 1244-1245년 로카세카에서 저술
- 현존하는 수사본: 66개 완본
- 14개 유형의 잘못된 논증을 해명하려는 저술
- 피에트로 디 스판냐의 『대오류론』(Fallacies maiores)에 바탕을 둠
『존재자와 본질에 대하여』 (De ente et essentia)
- 1252-1256년 파리에서 저술
- 현존하는 수사본: 181개 완본
- 젊은 시절 토마스 아퀴나스의 작품
- 아비첸나를 주요 원천으로 사용
- 토마스 아퀴나스 철학의 근본 사상들이 명료하게 개진되고 있으며, 존재자, 본질, 본성, 유, 종, 종차 등의 형이상학의 기본 용어들이 해명됨
『자연의 원리들』 (De principiis naturae ad fratrem sylvestrum)
- 1252-1256년 파리에서 저술
- 현존하는 수사본: 82개 완본
- 생자크 수도원에서 ‘명제집 강사’(Baccalarius Sententiarium) 역할을 하던 때에 실베스트로 형제의 요청으로 작성됨
- 모든 변화를 좌우하는 원리들, 즉 질료, 형상, 결핍과 자연적 변화의 네 가지 원인들이 논의됨
- 영역본: St. Thomas Aquinas, Selected Writings, R. McInerny(tr.), Penquin, 1998외 다수
『신학요강』 (Compendium Theologiae ad fratrem Reginaldum socium suum)
- 1269-1273년 파리와 나폴리에서 저술
- 현존하는 수사본: 44개 완본, 제1부 38개, 제2부 3개, 13개 단편
- 제2부 ‘희망론’ 제10장에서 중단
- 이 작품은 믿음, 희망, 사랑이라는 3부로 구성될 계획이었지만, 제2부 10장에서 갑자기 중단됨
- 총 246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제1부는(‘신앙론’) ‘성사’만을 제외하고는 가톨릭의 가르침 전체를 간결하게 요약하고 있음
『분리된 실체론』 (De substantiis separatis [seu De angelis] ad fratrem Reginaldum socium suum)
- 1271-1273년 파리와 나폴리에서 저술
- 현존하는 수사본: 29개
- ‘천사들’(angeli)이라고도 하는 분리된 실체들의 본성에 대해 논하고 있음
『통치론』 (De regno ad regem Cypri)
- 현존하는 수사본: 86개
- 제2권 4장에서 중단
- 톨로메오 루카가 네 권의 책으로 보충(로마, 1265-1267)
- 키프러스의 왕 후고 2세에게 헌정
- 교회와 국가의 관계를 다루고 있는 토마스 아퀴나스의 유일한 작품
- 잠정적 권한이 있는 세속 군주의 통치에 관해 논함
전문가로서 견해들(5개)
『그리스인들의 오류 논박』 (Contra errores Graecorum, ad Urbanum IV Pontificem Maximum)
- 2부로 구성. 1263년 오르비에토에서 작성
- 현존하는 수사본: 57개
- 교황 우르바누스 4세가 칼라브리아의 크로토네의 주교 니콜라우스 두라초가 쓴 그리스인들의 오류를 논박하기 위한 성령 전개와 삼위일체론에 대해 토마스 아퀴나스의 견해를 묻고, 토마스 아퀴나스가 그에 답변한 저술.
『피에르 터렁테즈의 작품들에서 뽑아 낸 108개 항목에 대한 회신』 (Responsio ad fr.Ioannem Vercellensem de articulis 108 ex opere Petri de Tarantasia)
- 1265-1266년 로마에서 작성
- 현존하는 수사본: 4개
- 익명의 비판가가 터렁테즈의 명제집 주해에서 뽑아낸 108개의 명제를 도미니코회 총장 베르첼리가 토마스 아퀴나스에게 견해를 묻고, 이에 대해 토마스 아퀴나스가 답변한 책. 전체적으로 터렁테즈를 옹호하고 익명의 비판자를 논박함
『42(43) 명제에 대한 회신』 (Responsio ad fr. loannem Vercellensem de articulis 42[43])
- 1972년 파리에서 작성
- 현존하는 수사본: 34개
- 도미니코회 총장으로 부터 43개의 명제에 대한 목록을 받음. 그것에 대한 회신
『사죄경 형식에 대하여』 (De forma absolutionis sacramentalis ad genralem magistrum Ordinis)
- 1269년 2월 22일 ‘성 베드로 대성전 축일’에 작성
- 현존하는 수사본: 43개 완본, 2개 단편
『비밀에 대하여』 (De secreto)
- 1269년 파리에서 작성
- 현존하는 수사본: 43개
- 1269년 파리 총회에서 구성된 7명의 교수가 참여한 위원회에서 토마스 아퀴나스가 한 견해 표명
서한들(16개)
『양태명제론』 (De propositionibus modalibus)
- 아마도 1244-1245년 로카세카에서 저술
- 현존하는 수사본: 약 32개
- 로카세카에서 압류되어 있던 동안 한 명이나 그 이상의 나폴리 대학 동료들에게 써 보낸 편지에서 추려낸 것
『신앙 요목들과 교회의 성사들에 대하여』 (De articulis fidei et Ecclesiae sacramentis ad archiepiscopum Panormitanum [Palermo])
- 1261-1265년 오르비에토에서 저술
- 현존하는 수사본: 277개
- ‘신앙의 요목들에 대하여’와 ‘교회의 성사들에 대하여’ 2부로 구성
- 토마스는 교회사 안에서 발생했던 여러 이단들에 대하여 참으로 비상한 지식을 지니고 있었음을 유감없이 드러내고 있음
『몬테카시노의 아빠스 베르나르도에게 보내는 회신』 (Responsio ad Bernardim [Ayglier] Abbatem Casinesem)
- 1274년 리옹으로 향하던 여행길에서 작성
- 현존하는 수사본: 1개
- 이 서한의 주제는 예정(praedestinatio)에 관한 그레고리우스의 견해에 대한 검토임
『두 개의 교령 해설』 (Expositio super primam et secundam Decretalem ad Archidiac-onum Tudertinum [Todi])
- 아마도 1260년경 고프레도 다난니와 토디의 대부제에게 보낸 서한
- 현존하는 수사본: 28개
- 제1장은 삼위일체이신 신에 대한 신앙 고백
- 제2장은 롬바르두스의 삼위일체에 관한 가르침에 대한 요아킴 피오레 측의 거부에 대한 단죄 선언
『사라센인들, 그리스인들, 아르메니아인들을 대적할 신앙의 근거들』 (De rationibus fidei contra Saracenos, Graecos et Armenos ad Cantorem Antiochiae)
- 1264년 오르비에토에서 작성
- 현존하는 수사본: 71개 완본과 10개 단편
- 이름을 알 수 없는 안티오키아의 성가대원에게 보낸 회신
- 신앙의 진리를 이성을 통해서만 입증하려 드는 성가대원의 시도를 경고
- 이슬람교도들과 그리스인들과 아르메니아인들이 제기한 5개의 공격에 관심을 집중
『심장 운동에 대하여』 (De motu cordis ad Magistrum Philippum de Castrocaeli)
- 1270-1271년 파리에서 작성
- 현존하는 수사본: 119개
- 수신인은 카스트로첼리의 필립보 교수
- 이 서한의 목적은 피와 심장의 운동이 '영혼'이나 다른 힘에 따라 산출되는 것이 아니라 '자연'에 따라서 산출되는 것임을 증명하는 것
『요소들의 혼합에 대하여』 (De mixitone elementorum ad Magistrum Philippum de Castrocaeli)
- 1270-1271년 파리에서 작성
- 현존하는 수사본: 110개
- 수신인은 카스트로첼리의 필립보 교수
- 이 서한의 목적은 요소들이 합성체 속에 형상적으로가 아니라 잠재적으로 남는다는 것과 합성체가 취한 새로운 형상은 영속적인 능력을 통해서 작동한다는 것을 입증하려는 것
『30개 문항에 대한 회신』 (Responsio ad lectorem Venetum de 30 articulis)
- 1271년 파리에서 작성
- 현존하는 수사본: 5개
- 서한의 수신인은 베네치아의 요한과 바오로 수도원의 강사 바시아노 다 로디 수사임
- 별로 중요하지 않은 특수한 문제들에 대한 서한들 가운데 첫 번째 편지에 대한 회신
『36개 문항에 대한 회신』 (Responsio ad lectorem Venetum de 36 articulis)
- 1271년 파리에서 작성
- 현존하는 수사본: 34개
- 이 서한은 바시아노 수사의 36개 문항 목록에 대한 더욱 길고 자세한 회신
『6개 문항에 대한 회신』 (Responsio ad lectorem Bisuntinum [Besangon] de 6 articulis)
- 현존하는 수사본: 53개
- 브장송의 도미니코 수도회 강사인 제라르가 제기 다소 특별한 질문에 대한 답변 서한
『신용 거래에 대하여』 (De emptione et venditione ad tempus)
- 1262년 오르비에토에서 작성
- 현존하는 수사본들: 17개
- 수신인은 피렌체의 강사 자코모 다 비테르보
- ‘고리대금’(usura)에 관한 토마스 아퀴나스의 가르침과 13세기 피렌체에서 갑자기 발전하게 된 상거래라는 역사적 사실에 비추어서 해석되어야 함
『학업 방식에 대한 권고 서한』 (Epistola exhortatoria de modo studendi ad fratrem Ioannem)
- 현존하는 수사본: 적어도 9개
- 35행이나 40행정도의 짧은 서한
- 젊은 학생이 따라야 하는 유익한 16개의 규칙 제시
『플랑드르 백작 부인에게 보내는 서한』 (Epistola ad comitissam Flandriae「De regime Iudaeorum)
- 1271년 파리에서 작성
- 현존하는 수사본: 83개
- 유대인을 어떻게 대우해야 할지 물었던 브라방의 공작 부인에 대한 답변 서신
『제비뽑기에 대하여』 (De sortibus ad Dominum Iacobum de Tonenga[?])
- 1271년 파리에서 작성
- 현존하는 수사본: 51개
- 제비뽑기의 대상, 목적, 방법, 효력의 원천, 도덕성에 대한 서신
『자연의 신비로운 작용에 대하여』 (De occultis operationibus naturae, ad quendam militem ultramontanum)
- 현존하는 수사본: 82개
- 자연 물체들 사이의 특정 작용들에 대한 문제를 다룸
『점술가의 판단에 대하여』 (De iudiciis astrorum, ad quendam militem ultramontanum)
- 현존하는 수사본: 85개
- 자신의 운명을 알아보기 위하여 점술가에게 호소하는 것의 도덕성을 다룸
전례서와 설교들(7개)
『성체축일 성무일도』 (Officium de festo Corpus Christi, ad mandatum Urbani Papae IV)
- 1264년 오르비에토에서 저술
- 토마스는 예전의 전례서들을 활용하기는 했지만, 새로 찬미가들을 짓고 새로운 기도문들을 작성해 넣었음
『기도문들: ‘엎드려 흠숭하나이다’, ‘당신께 감사하나이다’,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등』 (Orationes: Adoro te, Gratias tibi ago, Omnipotens sempiteme Deus, etc)
『사도신경 해설』 (Collationes super Credo in Deum)
- 1273년 나폴리에서 작성
- 현존하는 수사본: 141개 완본과 또 다른 28개는 헨리코 다시아의 교정본 포함
- 나폴리의 성 도미니코 수도원에서 1273년 사순절에 방언으로 행해졌던 것임
『주의 기도 해설』 (Collationes super Pater Noster)
- 1273년 나폴리에서 작성
- 현존하는 수사본: 85개
- 사순절 설교
『성모송 해설』 (Collationes super Ave Maria)
- 1273년 나폴리에서 작성
- 현존하는 수사본: 84개
- 아마도 사순절 설교
『십계명 해설』 (Collationes de decem Paeceptis)
『설교들』 (sermones)
- 토마스가 한 설교들에 관한 연구는 아직까지, 그의 이름으로 출판된 설교들 가운데 어떤 것들이 진본인지를 가려 낼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진전되지 못했음
토마스 아퀴나스의 작품인지 의심스러운 것들(11개)
- 『현재에 대하여』(De instantibus)
- 『지성의 말의 본성에 대하여』 (De natura verbi intellectus)
- 『개체화의 원리에 대하여』(De principio individuationis)
- 『류의 본성에 대하여』(De natura generis)
- 『우유들의 본성에 대하여』(De natura accidentium)
- 『질료의 본성에 대하여』(De natura materiae)
- 『네 개의 대립에 대하여』(De quattuor oppositis)
- 『증명에 대하여』(De demonstratione)
- 『신의 말씀과 인간의 말의 차이에 대하여』(De differentia verbi divini et humani)
- 『개체들을 감각함에 대하여』(De sensu respectu singularium)
- 『빛의 본성에 대해서』(De natura luminis)